보이스키즈 우승자 김명주 최고의 1분 등극!…"진짜 키즈 맞아?"
엠넷 '보이스키즈 우승자'로 김명주 양의 이름이 불렸다.
지난 1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어린이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키즈' 결승전에서 김명주 양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열창해 허성주 양과 서유리 양을 제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보이스키즈 우승자로 뽑힌 명주 양은 "섬세하게 가르쳐준 양요섭 코치,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사랑한다"고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보이스키즈 우승자 김명주 양은 장학금 3천만 원과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기회를 얻었다.
김 양의 '보이스키즈 우승자'로 결정되며 막을 내린 '보이스키즈'는 지난달 4일 첫 방송 후 만 6~14세 출연자의 빼어난 노래 실력과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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