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시청률 비상…'스타킹'에 패배한 무도...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시청률 비상…'스타킹'에 패배한 무도...이유가...?

MBC '무한도전'이 아쉽게 시청률 1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무한도전'이 전국 시청률 14.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17일 방송 이후 이어 왔던 '무한도전'의 시청률 1위 기록이 깨지고 말았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뱀파이어 특집' 두 번째 편과 '설특집 선물장만 퀴즈'로 꾸며졌다.

같은 날 방송된 '스타킹'은 300회를 맞아 그동안 출연했던 일반인들이 재등장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된 '스타킹'의 시청률은 14.8%(전국 기준)로 '무한도전'에 0.2%포인트 앞선 수치를 기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