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송현 고백 "전현무 위해 크리스마스에 기차까지..." 설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송현 고백 "전현무 위해 크리스마스에 기차까지..." 설마...?

최송현이 전현무와 크리스마스를 단 둘이 보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송현은 5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 출연해 "2006년 크리스마스에 전현무를 만나러 대구까지 기차를 타고 내려간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그때 최송현을 봤을 때 느낌이 어땠냐"는 MC들의 질문에 전현무는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재치있게 표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소녀와 삼촌들 스페셜'로 진행된 '강심장'에는 소녀시대 9명과 공형진, 전현무, 김영철, 노현희, 최송현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2월 5일 오후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