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기 의원 세종시 방문, 지역예산 협조·지원 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이 내년도 지역 예산을 챙기기 위해 5일 세종시를 방문했다.

서 위원장은 이날 기획재정부 예산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세종시 인근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지난해 지역 예산을 챙겨 줘 고맙다"며 고마움을 표한 뒤 올해 지역 예산도 특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대구 지역 현안인 교육국제화 특구 사업 및 치과기공 사업에 대한 계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제정법을 발의해 3년 동안 노력 끝에 법을 통과시켰고, 지난 연말 대구(북구, 달서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받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 위원장은 또 이날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이전추진단 관계자들과 만나 대구 동구, 김천 혁신도시 건설 지원도 촉구했다.

그는 "현재 지역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정부의 계획대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일부 이전 기관'공무원들의 불편사항이 접수되고 있다"며 "사소한 민원까지 실무 차원에서 정부가 검토하고 지원이 필요할 경우 국회에 요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