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 소녀와 삼촌들 스페셜에는 소녀시대 9명 전원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강심장' 1회와 마지막을 출연하게 된 특별한 인연 만큼, 상큼한 파스텔 컬러 스타일로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 날 윤아는 블루, 그린, 핑크 계열의 캔디 컬러가 은은하게 믹스된 사랑스러운 원피스에 소녀스러운 감성의 리본이 돋보이는 구두를 매치하였다.
윤아가 착용한 구두는 러블리한 핑크와 옥스퍼드 스타일이 믹스된 슈즈 브랜드 바바라(BABARA) 제품으로, 둥근 앞코에 장식되어 있는 레트로 풍의 펀칭 디테일과, 리본장식이 클래식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한편 오는 13일엔 '강심장' 소녀와 삼촌들 스페셜 2부가 방송될 예정이며, 소녀시대의 화려한 입담을 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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