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욘세 헐크 굴욕 '섹시스타' 어쩔?…"비욘세가 삭제를 간청한 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욘세 헐크 굴욕 '섹시스타' 어쩔?…"비욘세가 삭제를 간청한 사진!"

'비욘세 헐크 굴욕' 사진이 화제다.

미국 언론은 6일(현지시각) ′비욘세가 삭제를 간청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비욘세 헐크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욘세 헐크 굴욕' 사진은 비욘세가 지난 3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에서 축하 공연 무대의 모습이다.

하지만 '비욘세 헐크 굴욕' 사진은 너무나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 나머지 비욘세의 헐크 스런 근육질 몸매가 포착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강렬한 비욘세의 표정이 영화 ′헐크′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세 측은 이 사진의 삭제를 간청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헐크 패러디′로 전세계에 퍼진 상태다.

'비욘세 헐크 굴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삭제 간청, 이해된다" "비욘세 헐크 굴욕 합성 아냐?" "비욘세 지못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