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짐승남 변신 "골룸! 골룸! 마이 프레셔스~" 네티즌 폭소!
주원이 신개념 짐승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2월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장미란, 최병철, 황경선 등 올림픽 영웅들과 함께한 산골두레운동회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주원은 복불복 게임을 위해 네발로 모래사장을 달려야 했다. 주원은 규칙에 따라 두 팔과 두 다리를 이용해 열심히 달렸다.
다소 이상한 포즈였지만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열심이 뛰었고 이 모습은 마치 반인반수를 연상케 했다.
특히 카리스마있고 남자다운 매력을 가진 남자를 지칭하는 '짐승남'의 의미가 아닌 실제 짐승의 모습과 같다는 의미에서 '짐승남'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레이스가 끝난 후 멤버들은 주원에게 "골룸같았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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