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이윤 아버지 유언 때문에…"최근 CF 음악 80% 다 내가 작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이윤 아버지 유언 때문에…"최근 CF 음악 80% 다 내가 작곡"

3인조 밴드 엠씨 더 맥스 (M.C. The Max)의 멤버 제이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아버지 유언이라고 밝혀 화제다.

제이윤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유언에 의해 음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제이윤은 "한국 나이로 18살 때 아버지가 의료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 '너 음악 해야 한다'는 한 마디를 남기셨다"며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음악이) 내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작곡을 많이 하고 있다. 그룹 인피니티의 곡을 많이 썼다"며 "2012년도에 나온 스팟 광고의 배경음악이나 오프닝 중 80% 내가 작곡한 것이다"라고 전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제이윤 아버지 유언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이윤 아버지 유언 영향이 컸구나" "제이윤 아버지 유언, 안타깝다..." "제이윤 아버지 유언 때문에 인생이 바뀌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