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열 득남 3.7kg 건강한 아기!…"나 아빠 됐어요~" 헤벌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열 득남 3.7kg 건강한 아기!…"나 아빠 됐어요~" 헤벌쭉~

가수 유열이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열의 남인 배 모씨는 지난 5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클래식을 전공한 15세 연하 아내 배모씨와 오랜 교제 끝에 결혼했다. 이후 아내가 임신 7개월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한 사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한편, 유열은 자신의 이름을 딴 유열컴퍼니 대표로 재직하면서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