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득남 3.7kg 건강한 아기!…"나 아빠 됐어요~" 헤벌쭉~
가수 유열이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열의 남인 배 모씨는 지난 5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클래식을 전공한 15세 연하 아내 배모씨와 오랜 교제 끝에 결혼했다. 이후 아내가 임신 7개월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한 사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한편, 유열은 자신의 이름을 딴 유열컴퍼니 대표로 재직하면서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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