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왕 권상우 쌍둥이 형 안타까운 죽음…살인자 된 수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왕 권상우 쌍둥이 형 안타까운 죽음…살인자 된 수애

SBS 월화드라마 의 권상우 쌍둥이 형이 죽음을 당했다.

지난 11일 방송됐던 에서 '주양헌'(이재윤)은 '하류'(권상우)와 쌍둥이 형 '차재웅'을 착각해 쌍둥이 형을 살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윤은 "하류를 내 앞에 안 나타나게 해달라."는 '다해'(수애)의 부탁을 받고, 권상우의 출소일 교도소 앞에서 그를 납치해 폭행을 가했다.

권상우의 쌍둥이 형은 이재윤에게 폭행을 당하던 중 바닥에 있던 돌에 머리를 부딪혀 안타까운 죽음을 맞게 됐다.

뒤늦게 쌍둥이 형의 죽음을 알게 된 권상우는 수애를 향한 본격적인 복수를 결심하고, 차재웅 변호사로 변신해 '백도경'(김성령)에게 먼저 접근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