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첫 키스신 상대가 누구? "소녀시대 태연과 연기 하고파..."
배우 곽도원이 생애 첫 키스신을 촬영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곽도원은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을 통해 영화 '분노의 윤리학' 제작보고회 현장을 공개했다.
곽도원은 생애 첫 키스신을 촬영한 것에 대해 "상대 배우를 불쾌하지 않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온종일 굶고 가글까지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여자치구 없이 지낸 것이 오래되어서 키스한 것도 오래 됐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상대가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나를 위해 희생할 분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며 "소녀시대 태연 씨가 연기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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