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말라리아 사건 '정글의 법칙' 논란과 관련해 재조명!
'김성찬 말라리아 사건'이 다시 떠올랐다.
과거 오지 촬영 중 목숨을 잃은 故 김성찬 씨의 죽음이 '정글의 법칙' 논란과 관련해 재조명 됐다.
배우 김성찬은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드라마 'TV손자병법', '야망의 세월'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김성찬은 1999년 '도전 지구탐험대' 라오스 오지로 촬영을 떠나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병원 치료 중에 안타깝게 사망해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故 김성찬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김성찬 사건 돌아보면 정말 정글의 법칙도 위험한 프로그램이다" "故 김성찬 사건 떠오르네... 정글도 적당한 선에서 접어야할 때가 온 것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