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호평' 강남엄마 이야기 "주부 공감 100%"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호평을 받았다.
강남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이하 '그녀들')'는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된 '그녀들' 1화 '이상한 나라로의 초대'는 강남 초호화 유치원의 아동 실종 사건을 시작으로 문을 열며 강남 엄마 4명의 이야기를 전했다.
극중 4명의 엄마 중 평범한 커리어 우먼 30대 엄마 정수아(송선미 분)의 강남 입성기로 꾸며졌다.
극중 대기업 마케팅 팀장이자 유능한 커리어 우먼 30대 엄마 정수아는 회사 일이 바빠 하나밖에 없는 딸 예린이와 집안일에 전혀 신경 쓰지 못하는 모습을 모였다.
그 때문에 예린이는 다니던 유치원에서 쫓겨나게 됐고 그 때문에 그녀는 전업주부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강남 엄마 중 이미복(변정수 분)과 차혜주(김세아 분)는 수아를 모임에 받아줬지만 여전히 탐탁지 않았다.
한편 '그녀들'은 KBS2 '시리우스'에 이은 두 번째 드라마 스페셜 연작 시리즈다. 강남 초호화 유치원의 아동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4명의 강남 엄마들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 구성으로 꾸며진다.
'그녀들'은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부작으로 기획됐으며 매주 일요일 11시4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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