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각선미 "40대 맞아?" 각선미 하나로 20대 여배우 '올킬'
도지원 각선미 사진이 화제다.
도지원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 제작발표회에서 세련된 패션과 함께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였다.
이날 도지원은 꽃무늬 블라우스와 진한 핑크색 치마를 착용, 40대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와 젊음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도지원 각선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지원 각선미 상상초월" "도지원 각선미 진짜 쩐다" "도지원 각선미 나도 갖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지원은 '일말의 순정'에서 일군 여류 소설가였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 억척스러운 아줌마가 된 강수지 역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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