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펄스 해산 "계약 조건 없이 해지…데뷔도 못해보고?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펄스 해산 "계약 조건 없이 해지…데뷔도 못해보고? 무슨 일?"

YG 측이 수펄스를 해산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전속계약을 맺은 여성 보컬 4인조 수펄스의 해산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수펄스에 소속된 모든 멤버들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해산을 결정했으며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와의 합의를 통해 아무 조건 없이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수펄스는 지난해 9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어 기다리던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수펄스 해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펄스 해산 안타깝다" "수펄스 해산 무슨 일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산 소식을 알린 수펄스는 지난해 4월 말 종영된 SBS TV 'K팝스타'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