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풉! "대출기간은 14일~ 너무 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풉! "대출기간은 14일~ 너무 하네!"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가 등장해 화제다.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는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게시물은 문자를 캡처 부분이다.

문자에는 "서울도서관 회원증발급을

축하드립니다. 대출가능권수 3권 대출기간 14일"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자는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다. 김미영 팀장이랑 같이 일했나보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원증 발급 안내 문자를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대출 문자를 보냈다. 실수를 한 걸까 아니면 전형적인 스팸문자인가"라고 덧붙였다.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맞네" "책 대출문자가 마치 대출하라는 문자 같아" "노이로제다" "모양만 봐도 스팸문자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