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가윤 "악성 댓글보다 더 뼈아픈 경험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가윤 "악성 댓글보다 더 뼈아픈 경험있다!"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플러스에서 포미닛 허가윤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2YOON'이라는 이름의 그룹으로 같은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과 함께 활동하는 허가윤은 2009년에 데뷔해 이제 어엿한 5년 차 가수다. 데뷔한지는 5년 차이지만, 14살 때부터 트레이닝을 시작해 태생부터 '아이돌'이라는 꼬리표를 달았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나?' 라는 에디터의 질문에 '너무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서 노래는 이제 당연한 게 됐다. 노래 말고도 매력적인 일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새로운 걸 많이 해보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다.

파리에 갔다 와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컨디션도 안 좋은 상황에서 가사를 받자마자 오른 무대에서 가사 실수를 한 이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울었다는 그녀는 악성 댓글보다 무대에서의 실수가 더 가슴 아팠다고 이야기한다.

'Best'보다 'Only'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여럿 중에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가수 허가윤의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2월 20일 발행하는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