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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열애설' 짐 스터게스?…영국 꽃미남 81년생 "스펙 장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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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열애설' 짐 스터게스?…영국 꽃미남 81년생 "스펙 장난 아냐"

배두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상대 짐 스터게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짐 스터게스(34)는 영국 출신으로 샐퍼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해 할리우드에 발을 들인 짐 스터게스는 2007년 영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제작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짐 스터게스는 '피프티 데드 멘 워킹' '21' '크로싱 오버' '하틀리스' '가디언의 전설' '웨이 백' '원 데이' '업사이드 다운'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긴 기럭지로 인기를 모았다.

짐 스터게스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배우 배두나(33)와 연인 역할로 출연해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0월 미국 등 '클라우드 아틀라스'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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