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준형 침대 셀카 "머릿속에 양은 벌써 다 셌어" 어이없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준형 침대 셀카 "머릿속에 양은 벌써 다 셌어" 어이없네

'용준형 침대 셀카' 사진이 화제다.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이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용준형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안 와. 머릿속에 양은 벌써 다 셌어"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용준형 침대 셀카' 사진 속에는 용준형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용준형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듯 괴로운 얼굴로 머리를 부여잡고 있다.

그러면서도 용준형은 짙은 눈썹과 매끈한 피부로 훈훈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준형 침대 셀카 접한 누리꾼들은 "불면증인가요" "왜 잠이 안 와요" "아이돌인데 너무 소탈하다" "찡그린 표정도 귀엽다" "어이없네 신곡으로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 "어이없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용준형 케이블채널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오는 4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