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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에너지총회 참가 연사 10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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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에너지총회(WEC)에 연사로 참가할 세계 각국의 에너지산업 리더 100명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연사는 ▷아랍 에미리트(UAE) 에너지장관 모하메드 빈 다엔 알 하밀리 ▷사우디 석유'광물 자원부장관 알리 알 나이미 ▷카메룬 수자원'에너지 장관 바실 아탕가나 쿤나 ▷이집트 전력 에너지 장관 마르무드 사드 발바 ▷말레이시아 에너지'녹색 기술 및 수자원부 장관 피터 친 파 쿠이 등 각국의 에너지 장관, 관련 기업 총수 등이며 이들은 행사 기간에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이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행사 전까지 전 세계 에너지산업 리더 200명이 연사로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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