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에너지총회 참가 연사 100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에너지총회(WEC)에 연사로 참가할 세계 각국의 에너지산업 리더 100명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연사는 ▷아랍 에미리트(UAE) 에너지장관 모하메드 빈 다엔 알 하밀리 ▷사우디 석유'광물 자원부장관 알리 알 나이미 ▷카메룬 수자원'에너지 장관 바실 아탕가나 쿤나 ▷이집트 전력 에너지 장관 마르무드 사드 발바 ▷말레이시아 에너지'녹색 기술 및 수자원부 장관 피터 친 파 쿠이 등 각국의 에너지 장관, 관련 기업 총수 등이며 이들은 행사 기간에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이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행사 전까지 전 세계 에너지산업 리더 200명이 연사로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