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딸 서영이'최윤영 "ET춤이 다시 대세야!…춤 실력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 딸 서영이 '최윤영 "ET춤이 다시 대세야!…춤 실력이..."

배우 박정아와 최윤영이 시쳥률 기원 파격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마지막 4회를 남겨둔 KBS2 '내 딸 서영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아는 "첫방송 시청률 30%가 넘으면 우리집에서 쥬얼리 시절 '베이비 원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의 ET춤을 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말에 MC 조영구는 "이번 주 시청률 50% 기원하는 의미로 ET춤을 춰 달라"고 주문했고, 이에 박정아와 최윤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음악에 맞춰 ET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댄스가수 못지않은 최윤영의 춤실력에 모두가 놀랐고 단독무대까지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