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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강호동 돌직구 '독한 혀'… "강호동 너무 길게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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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강호동 돌직구 '독한 혀'… "강호동 너무 길게 쉬었다!"

'김구라 강호동 돌직구'가 화제다.

개그맨 김구라가 강호동을 향해 돌직구를 던졌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 - 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연예계 잠정 은퇴 후 복귀한 강호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저도 5개월간 쉬었다"며 "1년 이상 쉰 것이 길지 않았나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지난해 4월 SBS 쪽에서 강호동에게 콜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며 "당시 강호동이 출연을 했다면 지금쯤 자리를 잡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김구라 강호동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구라 강호동 돌직구 대단하네", "김구라 강호동 돌직구 깜짝 놀랐네", "김구라 강호동 돌직구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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