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눈에 들어오는 남자? 윤시윤" "나도! 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눈에 들어오는 남자? 윤시윤" "나도! 나도!"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이 화제다.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와 정아가 윤시윤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 '연예가중계'에서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인터뷰에서 '눈에 들어오는 남자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정아는 윤시윤을 꼽았다. 이때 리지 역시 "나도나도"라고 동감하며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아는 '어떤 콘셉트의 화보를 찍고 싶냐'는 "접촉이 있는 것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솔직하네"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대담하다~"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리지 윤시윤 사심 고백 귀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