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신세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놀라운 속도'… 7번방의 선물 2위!
영화신세계가 급속한 속도로 흥행을 펼치고 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신세계'가 개봉 첫 주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였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4일 까지 영화 '신세계'는 86만 7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03만 8890명이다.
'7번방의 선물'은 85만 5946명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밀려났다.
누적관객수는 1038만 6789명이다.
'베를린' 역시 한 단계 밀려 3위를 차지했으며, 관객 30만 3727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60만 8013명.
이시영·오정세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남자사용설명서'는 5만 6007명의 관객을 모으며 6위로 누적관객수는 45만 4704명이다.
이밖에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4만 442명, 142만 2089명)(이하 관객수, 누적관객수),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라스트 스탠드'(3만 4220명, 4만 4280명), '해양경찰 마르코'(2만 2656명, 15만 9640명)이 10위권 내에 들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