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과 열애설 '모락모락'…소속사 "그럴리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정경호
배우 정경호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과 열애설 '모락모락'…소속사 "그럴리가"

인기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열애설에 빠졌으나 소속사가 이를 부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 스포츠 서울은 정경호와 수영이 연인으로 발전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 서울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수영과 정경호가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며 "친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좋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정경호의 소속사도 "팬으로 소녀시대를 좋아한 것이다"며 수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