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中실크로드 도시와 교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가 실크로드 프로젝트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중국 지방 정부와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실크로드 주요 기점인 중국 산시성과 간쑤성,

허난성에 이인선 정무부지사를 보내

자매 결연과 우호 협정 등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협의하고

다음 달부터 한중 실크로드 날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에 맞춰

실크로드 출발점이 중국 시안이 아닌 경주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국제 프로젝트 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