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네X 치킨' 홍보?… "얼마나 먹고 싶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네X 치킨' 홍보?… "얼마나 먹고 싶었나?"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게시물이 화제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는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택배기사와 수령인과의 문자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는 "택배 문 앞에 놓아드렸습니다. 문자 확인하시면 답해주세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수령인은 곧바로 "네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택배기사는 "'네'는 한 번만 해주세요. 치킨 먹고 싶어지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배기사님 짱잼나시네요", "무뚝뚝한 우리동네 택배기사님보다 훨씬 낫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