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네X 치킨' 홍보?… "얼마나 먹고 싶었나?"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게시물이 화제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는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택배기사와 수령인과의 문자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는 "택배 문 앞에 놓아드렸습니다. 문자 확인하시면 답해주세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수령인은 곧바로 "네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택배기사는 "'네'는 한 번만 해주세요. 치킨 먹고 싶어지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배기사님 짱잼나시네요", "무뚝뚝한 우리동네 택배기사님보다 훨씬 낫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