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그 겨울 OST '그리고 하나'…명품 OST 탄생? '기대 만발'
태연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에 참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 '그리고 하나'를 불렀다.
태연이 부른 '그리고 하나'는 서정적인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태연이 청아한 목소리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OST를 담당한 양재욱 이사는 "오수와 오영의 감정이 고조되는 이 날의 하이라이트 장면에 '그리고 하나'가 삽입된다. '먹지' '겨울사랑' '눈꽃'에 이어 또 하나의 명품 OST가 탄생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한편, 태연이 부른 '그리고 하나'는 오늘(7일) 방송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9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밤 9시 55분 방송.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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