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담비 목욕 가운 '민낯' 청순 매력…'은근 섹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담비 목욕 가운 '민낯' 청순 매력…'은근 섹시'

손담비 목욕 가운이 호제다.

가수 손담비가 목욕 가운을 입고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에서 무슨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목욕 가운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평소 보여주던 화려한 메이크업에 섹시한 표정과 달리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온 듯 뽀얀 피부와 환한 미소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손담비 목욕 가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민낯도 빛난다." "정말 예쁘다." "무대 위 손담비와 달라 보인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매력있다." "손담비 목욕 가운 은근 매력있네" "손담비 목욕 가운 뭔가 섹시해" "손담비 목욕 가운.. 갖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