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목욕 가운 '민낯' 청순 매력…'은근 섹시'
손담비 목욕 가운이 호제다.
가수 손담비가 목욕 가운을 입고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에서 무슨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목욕 가운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평소 보여주던 화려한 메이크업에 섹시한 표정과 달리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온 듯 뽀얀 피부와 환한 미소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손담비 목욕 가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민낯도 빛난다." "정말 예쁘다." "무대 위 손담비와 달라 보인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매력있다." "손담비 목욕 가운 은근 매력있네" "손담비 목욕 가운 뭔가 섹시해" "손담비 목욕 가운.. 갖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