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이보미 "소지섭 좋아하다가...요즘 조인성" '그겨울' 때문에?
이보미가 조인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골프선수 이보미는 3월 1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출연해 조인성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보미는 MC 한석준이 남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아직 연애보다는 운동에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보미는 이상형을 묻자 "속쌍꺼풀이 있고 다리 예쁜 남자가 좋다. 요즘에는 조인성 씨가 너무 멋있었다. 원래는 소지섭 씨가 좋았는데..."라며 "그냥 제가 보는 것이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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