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송면복지회관 한글교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 문자해득교육 기관 지정

포항시 대송면 복지회관 한글교실이 경북 시'군 최초로 경상북도교육감 지정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직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대송면 복지회관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2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1단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이 3년의 과정을 이수하면 국가로부터 초등학력을 취득하게 된다. 시는 2009년부터 기초한글교육이 필요한 비문자해득자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운영했다.

성인문자해득교육은 특성상 대부분 지역이 야학 등 민간 기관에서 주로 지정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나 포항시는 직영기관으로 직접 운영하는 점에서 우수한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