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단점 고백…'NO 스트레th'편, "난 잘 하자고 한 얘긴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재석 단점 고백…'NO 스트레th'편, "난 잘 하자고 한 얘긴데.."

유재석 단점 고백이 화제다.

'국민MC' 유재석이 자신의 단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NO스트레스' 특집이 방송됐다.

유재석은 자신의 장단점을 꼽아보라는 전문가의 말에 "장점은 열심히 한다. 잘 웃는다"고 말했다.

단점은 "다소 우유부단 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내가 하는 말을 다른 사람들이 잔소리로 느끼는 것이 단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잘 하자고 얘기하는 것인데 잔소리라고 느끼는 멤버들도 있더라"고 덧붙였다.

유재석 단점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은 단점도 멋져보인다", "열심히 하니까 잔소리를 하는 것", "유재석 단점이 장점으로 보인다", "유재석에도 단점이 있다니 신기할 뿐"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유재석이 하도 일일이 잔소리를 심하게 해 휴대폰에 단축번호를 11번으로 저장해놨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