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에 그려진 개…'개 안에 개' 한몸에 두 마리를 품어?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에 그려진 개…'개 안에 개' 한몸에 두 마리를 품어? '충격'

개에 그려진 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개에 그려진 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개에 그려진 개' 사진에는 점박이 무늬가 가득한 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개에 그려진 개' 사진에는 점박이 무늬가 귀여운 개의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래로 쳐져 내려 온 귀의 모습과 동글 동글한 눈망울과 뭉툭한 코의 모습은 개에 그려진 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개에 그려진 개'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에 그려진 개, 신의 한수?!" "개에 그려진 개, 은근 소릅 돋는걸" "개에 그려진 개, 꼭 누가 그려놓은 것 같아", "개에 그려진 개, 100% 조작?!"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