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정화 근황 "가수 H와 옛날 얘기"…엄정화 주름하나 없네! '감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엄정화 근황 "가수 H와 옛날 얘기"…엄정화 주름하나 없네! '감탄'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근황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승민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 옛날 얘기, 또 서로에 대한 응원과 열정에 대해 끝없이 얘기하며 화이팅. 승민의 새 노래 'Lose Contro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과거 H로 활동하던 가수 현승민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사이를 과시했다.

엄정화 근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정화 근황 모습 보니 늙지도 않네" "엄정화 근황 여전히 이쁘다" "엄정화 근황 우정이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내달 4일 개봉될 영화 '끝과 시작'에서 행복한 삶을 꿈꾸며 함께 이민을 준비하던 남편 재인(황정민)이 자신의 후배 나루(김효진)와 밀애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아내 정하 역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