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샤 하차 "잘하고 있던 불후의 명곡, 잠정 하차…갑자기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르샤가 '불후'에서 잠정 하차를 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연출자는 한 매체를 통해 "나르샤가 오는 25일 진행되는 '해바라기 특집' 편을 끝으로 잠정 하차를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르샤 하차에 대해 "10주라는 긴 시간 동안 나르샤가 '불후' 무대를 빛내줬다. 하지만 나르샤가 현재 뮤지컬 무대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부터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줬던 나르샤는 아찔 퍼포먼스로 화제를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르샤의 마지막 무대는 오는 4월 초 방송된다.

한편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르샤 하차한다니 너무 아쉽다" "나르샤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하차 이유가 뮤지컬 때문인가?" "나르샤 하차 아쉽지만 뮤지컬에서 좋은 활약 부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