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23일 대구 동도중과 동원중, 범일중에서 토요 축구 클리닉(사진)을 실시했다.
대구FC는 지난해부터 대구시교육청과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매월 2차례 토요 축구 클리닉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동도중에는 최호정, 동원중에는 온병훈, 범일중에는 김우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학교 별로 30여 명의 학생을 상대로 축구기술을 지도하고, 축구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구FC는 30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성남 일화를 상대로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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