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 핏줄은 못 속여~ "밥상 엎는, 먹고 나간 찌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가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과 그녀의 엄마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이렇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선은 엄마와 주고 받은 문자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엄마와의 문자에서 박지선은 "밥 먹었어? 뭐 먹었어?"라며 안부를 물었다.

이에 엄마는 "그래. 너 먹고 나간 찌꺼기"라고 답하며 밥상을 엎는 이모티콘을 함께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너무 귀여우시다", "화가 많이 나셨네", "적절한 이모티콘의 사용", "박지선 엄마 정말 웃기신 듯", "박지선 개그 센스 엄마 닮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