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 핏줄은 못 속여~ "밥상 엎는, 먹고 나간 찌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가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과 그녀의 엄마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이렇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선은 엄마와 주고 받은 문자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엄마와의 문자에서 박지선은 "밥 먹었어? 뭐 먹었어?"라며 안부를 물었다.

이에 엄마는 "그래. 너 먹고 나간 찌꺼기"라고 답하며 밥상을 엎는 이모티콘을 함께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엄마 문자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너무 귀여우시다", "화가 많이 나셨네", "적절한 이모티콘의 사용", "박지선 엄마 정말 웃기신 듯", "박지선 개그 센스 엄마 닮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