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산업평화대상 10명 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25일 도청 강당에서 제16회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열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5명과 사용자 5명 등 모두 10명을 시상했습니다.

근로자 부문 대상은 KT&G 영주공장 채영섭 노동조합위원장이,

사용자 부문 대상은 TCC 한진 이형재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채 노조위원장은 건전한 노사활동, 노사화합으로

생산성 향상과 동반성장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이 대표이사는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사회 공헌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산업평화대상은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돼

지난 1997년부터 올해까지 근로자 101명, 사용자 97명 등

모두 198명이 수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