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올해 여성 일자리 1천200개를 만든다.
28일 포항시에 따르면 올해 4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을 대상으로 특성에 맞는 취업설계, 취업훈련, 취업알선 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여성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직업상담과 교육, 취업준비 프로그램, 여성인턴제 등에 관한 취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직업교육, 산'학'관 네트워크 구성, 기업 CEO 및 인사 담당자와의 간담회 등을 지원해 취업과 고용 유지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또 45세 이상 중'고령자를 위한 실버레저코칭 매니저, 영유아 영양관리사, 방과 후 경제지도사, 뷰티 아티스트 양성 과정도 운영한다.
황세재 포항시 여성가족과장은"여성취업은 물론 여성 고용기업을 대상으로 여성 휴게실과 화장실 개'보수 등 여성친화적 기업환경 만들기에도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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