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무한걸스' 촬영 중 증거 촬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송은이가 무한걸스 촬영 중 불법 기름 유출 현장을 포착했다.

송은이가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무걸 특공대: 작전명 신세계' 편에서 기름 불법 유출 현장을 포착했다.

인천 해양경찰특공대 본부에 도착한 무한걸스는 실제 해양경찰이 탑승하는 호버크래프트와 헬기 탑승 체험을 진지한 모습으로 임했다. 특히, 3,000톤 해경 경비함에서 특급 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특공대원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송은이는 경비함으로 이동하기 위해 헬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실제 해양경찰이 단속, 관리하는 바다에서 불법으로 바다에 기름을 바로 버리는 모습을 우연히 포착했다. 송은이는 갑작스레 일어난 일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재빠르게 휴대폰을 꺼내 증거사진을 남겨 특공대원의 면모를 선보였다.

송은이는 불법 현장을 보고 "어업 종사자들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러면 안 되지 않겠느냐"라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은이 역시 개념연예인",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일침 시원하네", "불법 기름 유출, 엄벌로 다스려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무한걸스 무걸 특공대: 작전명 신세계' 편은 4월1일 오후6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