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피니트 수입 배분…개별활동 "개인이 먹는다"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피니트 수입 배분 원칙이 공개됐다.

인피니트가 수입배분의 원칙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인피니트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김태진은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수입배분을 어떻게 하느냐"며 인피니트의 수입배분 원칙에 대해 물었다.

이에 리더 성규는"인피니트 활동으로 한 건 1/N이고 개별활동은 개인이 먹는다"고 답했다.

인피니트 멤버들과 김태진은 "먹는다"라는 성규의 적나라한 표현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많이 드셨나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명민 광고 촬영 현장, 드라마 '직장의 신' 제작발표회, 오달수와의 배우열전 등이 소개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