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라 '구하라-강지영'…"비 오는 날에 음악을 들으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라 '구하라-강지영'…"비 오는 날에 음악을 들으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강지영과 함께 근황을 전해 화제다.

2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 듣고 있어요 (音?聞いてるよ)"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강지영과 함께 이어폰을 한 쪽씩 나눠 낀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트위터를 통해 비가 오늘 날 창에 서린 김에 '비'라고 글씨를 써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함께 비 오는 날의 낭만을 즐기고 있는 듯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강지영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여긴 우울함이 없군요" "둘 다 너무 예뻐요" "무슨 음악 들으세요?" "한국도 비가 오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8번째 싱글 'Bye Bye Happy Days(바이바이 해피데이즈)'를 발매 후 현지 프로모션 중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