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기 의원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새누리당'대구 북을)이 제9대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에 당선됐다.

서 신임 회장은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50명 중 131명이 참석한 가운데 128표를 얻었다. ▷가족스포츠시대 개막 ▷생활체육 법제화 ▷공공스포츠클럽 문화정착 ▷생활체육회 정체성 확립 ▷뉴스포츠 육성 ▷생활체육 예산확보 및 효율적 활용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서 회장은 "온 국민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의 법제화,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6년 2월까지다.

이지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