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새누리당'대구 북을)이 제9대 국민생활체육회 회장에 당선됐다.
서 신임 회장은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50명 중 131명이 참석한 가운데 128표를 얻었다. ▷가족스포츠시대 개막 ▷생활체육 법제화 ▷공공스포츠클럽 문화정착 ▷생활체육회 정체성 확립 ▷뉴스포츠 육성 ▷생활체육 예산확보 및 효율적 활용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서 회장은 "온 국민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의 법제화,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6년 2월까지다.
이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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