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연애 경험 고백 "태릉선수촌때 연애경험 있다"…솔직발언 '화제'
신수지가 태릉선수촌 생활 당시 연애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는 6일 방송하는 '세바퀴'에 출연해 "태릉선수촌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 연애는 어떻게 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는 "보통 트랙에서 손잡고 걷는 거 몇 번 봤고, 주말에는 외박 받기 때문에 나가서 만난다"라고 태릉선수촌 안에서의 연애방법을 공개한다.
또 신수지는 "선수촌 안에서 연애해본 적 없냐?"는 질문에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어떤 종목이였냐"고 집요하게 묻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해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수지의 어머니가 깜짝 출연 해 눈길을 모았다. 딸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 있다는 신수지 어머니는 "선수시절 신수지는 뭇 남자 선수들의 별이었다. 선물과 편지도 많이 받았다"며 딸의 연애사를 인정했고, 신수지는 "엄마에게 2명에게 대시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언을 구했더니 둘 다 만나라고 하더라"며 주위에 놀라움을 안겼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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