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연 1초 후 "얼굴로 입수?" '아찔'…"어떻게 됐을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연 1초 후 "얼굴로 입수?" '아찔'…"어떻게 됐을까요?"

가수 채연이 다이빙 훈련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채연은 5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이건 뭐지, 얼굴 입수? 1초 후 채연은 어떻게 됐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채연이 높은 다이빙대에서 떨어지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스프링보드 위에서는 코치로 보이는 한 남성이 떨어지는 채연을 허리를 숙여 내려다보고 있다. 제대로 된 다이빙이 아닌 떠밀려 떨어지듯 얼굴과 두 팔이 수면을 향하고 있다.

채연은 저장위성 다이빙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국성도약'(中國星跳躍, Selebrity Splash)을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채연의 훈련 모습을 본 팬들은 "언니 조심하세요" "노력하는 모습 멋있어요" "멋진 다이빙 완성하길" "파이팅! 응원합니다" "본방송에서 다이빙 성공하세요" 등 응원의 댓글로 채연을 격려했다.

한편 채연을 비롯해 톈량, 스샤오룽, 장룬스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중국성도약'은 4월 6일 저장위성을 통해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