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노 2년 전 발언 "문명진, R&B 기가 막혀!…그런데 생긴 건 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주노의 2년 전 발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해바라기 이주호 편에 가수 문명진이 출연해 '슬픔만은 아니겠죠'를 불러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문명진은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 최상위 권에 랭크되는 등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2년 전 서태지와 아이돌 출신 이주노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할 당시 문명진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이주노는 "'라디오스타'에 나간다고 하니까 후배 한 명이 '제 얘기 한 번만 해주세요'라고 하더라"며 "이름은 문명진이고 R&B 가수인데, 노래를 기가 막히게 잘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런데 생긴 건 외국인 갱같이 생겼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노의 2년 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명진 노래 진짜 잘하던데" "이주노 후배였구나" "이주노의 2년 전 발언 뭔가 신기하다" "와~ 이주노의 2년 전 발언 들어보니 원래부터 실력이 대단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