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윤이 씨스타 댄스 "야구 보러왔다가 19禁 댄스에…男心 후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윤이 씨스타 댄스가 화제다.

치어리더 강윤이가 씨스타의 '있다 없으니까' 안무로 야구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4월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두산 경기에서 강윤이는 씨스타로 변신해 남심을 홀리는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강윤이는 화이트 셔츠와 짧은 하의를 착용해 씨스타19의 의상까지 패러디해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강윤이 씨스타 댄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섹시하다" "야구 팬들 난리 났겠네" "강윤이 씨스타 댄스 잘 추더라" "헉~ 강윤이 씨스타 댄스로 후끈 달아 올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윤이는 1990년생으로 LG 트윈스와 안양 KGC 인삼공사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