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월성원전 원자력 인재 양성 산학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청구(왼쪽) 월성원자력본부장과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이 9일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청구(왼쪽) 월성원자력본부장과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이 9일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9일 월성원자력 홍보관에서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상호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으로 양 기관은 ▷원자력 기초, 전문 인력 양성 ▷동국대 재학생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원자력 동아리 지원 ▷원자력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자료 제공 ▷연수 및 위탁교육 강사와 시설 제공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이계영 총장은 "이번 협정으로 에너지 및 원자력 분야의 우수한 인재가 많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월성원자력본부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청구 본부장은 "앞으로 동국대와 월성원자력이 국내 원자력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함께 할 것"이라며 "한수원에 동국대 출신 신입직원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