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복고 콘셉트 고충 소식이 화제다.
유빈이 원더걸스 복고 콘셉트에 대한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원더걸스 유빈은 최근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 녹화에서 80년대 팝 댄스풍의 'Tell Me' 활동 당시 복고 안무와 의상으로 관심을 모은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유빈은 "복고 콘셉트가 어울리지 않아 자신만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으로 수정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토록 유빈이 피하고 싶었던 복고 콘셉트는 'Nobody'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유빈은 "60년대 흑인 여가수처럼 보이게 하기 위한 과장된 속눈썹과 진한 메이크업이 본인과 너무 어울리지 않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유빈 복고 콘셉트 고충에 누리꾼들은 "조금 과하지 않나 했는데 유빈 역시..." "유빈이 복고 콘셉트 고충 소식에 내가 더 울컥" "그래도 노래 좋았잖아요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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