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결혼 계획 "선예 영향으로 열린 마음으로 봐주지 않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효성 결혼 계획'이 공개돼 화제다.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결혼 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KBS2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 참석한 전효성은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과 임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선예의 결혼에 대해 "현역 아이돌 최초로 결혼해 놀랐다. 먼저 문을 열어줘서 조금씩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뀔 것 같다. 팬들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봐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전효성은 자신의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은 서른 두 살에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전효성 결혼 계획'에 누리꾼들은 "전효성 결혼 계획, 32살이면 늦지 않나?" "전효성 결혼 계획에 맞추려면 7년 남았네" "전효성 결혼 계획 아직 멀었는데 서운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 결혼 계획이 담긴 '세대공감 토요일'은 13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